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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AHN HYO SEOP] 안효섭, 커피 브랜드 ‘조지아’ 모델 발탁!...빈틈없는 비주얼+신뢰감 주는 이미지와 함께 광고계 블루칩 등극!
DATE 2024-02-29




배우 안효섭이 코카-콜라사의 대표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쏟아지는 광고계의 러브콜로 대세 배우 행보를 이어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올라운더 안효섭이 공연, 영화는 물론 광고계를 섭렵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얼마 전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소식에 이어 데뷔 후 처음 개최한 글로벌 투어가 10개국 전 좌석 매진에 앵콜 공연 요청까지 쇄도하며 핫한 인기를 증명하는가 하면, 의류 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의 모델 재계약 소식에 더해 코카-콜라사의 대표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새 모델로 발탁돼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훈훈한 비주얼과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로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는 안효섭은 이번에도 작품 속에서 그가 보여주는 연기만큼이나 다채롭고 빈틈없는 매력과 함께 ‘조지아’의 모델 자리를 꿰찼다.

이와 관련해 브랜드 관계자는 “갓 내린 듯 풍부한 커피향과 깊은 풍미로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자극제로서 조지아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내기 위해 안효섭을 모델로 발탁했다”며 “배우 안효섭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매일 새로운 영감으로 일상을 깨워내는 조지아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새롭게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렇듯 휘몰아치는 매력과 함께 광고계 블루칩으로 우뚝 선 안효섭. 그는 솔직 당당한 20대를 대표하는 맑은 매력과 꾸밈없이 건강한 이미지를 두루 갖춘 배우다. 이 같은 그만의 이미지가 브랜드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광고계의 평가다. 더욱이 그는 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타이틀롤로 스크린 데뷔 소식을 전하며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바.

이에 작품을 통해 매번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기분 좋은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는 안효섭이 작품 안팎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색다른 매력들을 펼쳐낼 것을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안효섭의 ‘깨우다, 오늘을 새롭게’를 콘셉트로 다양한 일상을 깨우는 조지아의 매력을 전달하는 TV CF는 내달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더프레젠트컴퍼니]